삼호관광의 Yellowstone 34일은완벽한 여행상품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RV를 빌려서갈까그냥 가족들과 함께 비행기 티켓을 따로 사서 Salt Lake City에서 차를 렌트해서 갈까.... 여러가지방법을 간구하다가 호텔비행기티켓파크이용비식사등 여러가지를 고려하다가 편하게 여행하는게진정한 휴식 같아서 삼호관광회사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관광을 따라온게 백번 잘했다고 생각 되었고 이제부터 삼호관광을100% 신뢰 있을거 같습니다여러가지 장점 중 가장 좋았던 몇가지는 짜임새있는 일정과 호텔시설, 그리고 베테랑가이드이신 윤기명상무이사님의 세심한 배려가 우리들을 행복하게 만들었습니다항상 타회사보다 먼저 도착해서 기다림 없이 일사불란하게 50명이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윤기명가이드님의 리더쉽은 모든 사람들이 공평하고 편안한 심정으로 좋은 추억을만들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50명의 마음을 함께 모아서 불평불만없이 서로 웃으면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수십년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프로페셔널한 리더쉽을 발휘하셨습니다

식당들의 음식도 맛있었고 동서양의 조화있는 메뉴선택과 친절한 식당직원들의 서비스도 좋았습니다다니는 호텔마다 깨끗하고 좋은 시설들을 자랑했습니다특히 삼호관광회사는 손님들이 좋은시설에서 머무를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날 머물렀던 메리엇 계열사Spring Hill 호텔도 좋았지만 마지막날 머물렀던 힐튼계열 Hampton Inn은 3개월 밖에 안 된 호텔이어서 최고였습니다다른 한인회사에서는 아직 못 들어오고 삼호만 뚫었다는군요ㅋㅋㅋㅋ 

옐로우스톤을 손바닥 보듯 아시는 윤기명가이드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제가 혼자운전해서 왔더라면아무것도 못 배우고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그냥 수박 겉핥기만 하다가 갔을뻔한 생각을 하니 뜨끔하더군요삼호관광을 선택한게 얼마나 잘했는지 모르겠습니다글을 읽으시는 모든분들께 상품을 강추합니다참고로 저는 미국에서 30년을 산 아주사 퍼시픽 대학교 교수입니다미국생활과 여행을 아무불편함 없이 다닐 수 있는 사람이라 자신했는데역시 분야의 프로는 무시할 수 없음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삼호관광회사와 윤기명상무님께 감사드립니다.


Dr. Andrew Park

uscpianoart@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