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 관광 엘부장님( 엘리스)이 캐나다 4박5일은 삼호의 자존심이라는 이야기와 훌륭한 가이드가 같이한다는 이야기듣고 떠난 여행이 아주 잘 끝났네요. 김지운  자칭 '가이사'('사'자 직업이 좋다나?) 님을 어릴적 소원대로 '반장님'으로 부르며 학문 (항문?)에 힘쓰러 잘 배려된 대로 학교도 적절히가고, 시종일관 철철 넘치는유우머는 자칫 긴것같은 뱅쿠버섬에서 jasper와  banff 국립공원까지 훌륭한 풍관에 잘쳐진 조미료가 되어 웃으며, 웃으며 잘 보냈네요. 훌륭한 날씨에 산들한 바람, 긴겨울 이기고 피어나는 louis 호수곁 노란 복수초는 멋진 호수에 또다른 기쁨을 주었네요.  

길가에 새끼곰과 산양이 어울어진 끝없는 만연설산! 빙하위에 있는 태극기랑 사진도 찍고. Banff곤돌라는 bow강과 함께 환상의 경관도 내어주었네요. 산정에서 만난 귀튀나는 여우는 또다른 즐거움이 었네요. 단체여행은 경험이 거의 없었는데, 훌륭한가이드의 훌륭한 안내는 넘 편한 여행을으로 즐기게 했네요. 한국에서 오신분들 또 미국에서 오신분들이랑 금방 친해져서 해어질땐 아쉽기도 했네요. 나온 배가 인격이라는데 나온 배만큼 훌륭했던 우리 반장님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