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관광 패키지 여행으로 캐나다 롹키( 반장님이  이렇게 발음을 해야 알아듣는다고 하셔서요) 45 여행을 다녀온2019 5 앤지 김입니다.

올해 친정 아버지께서 팔순이셔서 남편과 저는 친정부모님과 함께 하는 캐나다 관광을 계획했습니다.  아무래도 처음 가는 곳이라 여행사 상품을 찾아보다가 삼호관광으로 결정했습니다.  삼호관광으로 결정한 데는 저와 이름이  같은 앤지 씨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셨습니다.  어찌나 친절하게 차분차분,  설명해 주시던지, 연로하신 부모님과 함께 하는 여행을 맡길  있겠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실제로 여행 내내 얼마나   선택인지, 스스로 대견해할 만큼 훌륭한 여행이었습니다.

앤지 씨는 여행 가이드로 제임스  선생님, 일명  반장님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업계 최고라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 드시며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셨습니다.  광고 같았지만, 친정 부모님과 하는 설레는 여행인데, 좋은  좋은 거지 싶어 군말없이 동의했습니다.

여행 당일, 공항에서  반장님을 만났습니다.  공항 도착시간이 6시인데, 조금 일찍 서둘러 5 조금 넘어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반장님의 첫인상은 아기 곰돌이였습니다.  통통하고 인상이 좋으신 분이 삼호관광 피켓을 들고  계시더군요.  그런데 눈이 발갛게 충혈된, 조금 피곤한 모습이었습니다.  저희는  번째로 도착한 관계로 출석부 3, 4번을 받게 됐는데,  번호가 여행 기간 내내 우리의 이름표였습니다.

 때부터 5 동안,  반장님의 활약은 눈이 부실 지경이었습니다.   초도 쉼없이 퍼트리시는 해피 바이러스에 우리  모두는 웃음을 그칠  없었습니다.  가이드로서 친절한 안내와 일정 관리는 물론이고,  모두     챙겨가며 멋진 사진을 찍어 주시고(최고의 사진을 위해 포즈까지 알려 주시며), 여행 내내 좋은 기분을 유지할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  주셨습니다.   반장님 덕분에 일정 중간 차량으로 움직이는 시간에도 우리 팀은 졸려도 잠을   없었습니다.   반장님의 재치와 유머에 웃느라고요.  이제는  반장님의 유머에 중독돼 일상생활이 가능할  모르겠습니다.  너무 웃어서 얼굴에 주름이 아예 자리잡았고요.   반장님, 책임지셔야   같습니다.

여행 4일째는 롹키산맥의 하이라이트인 콜롬비아 아이스필스 관광하는 날이었습니다.  그날 그곳에는 눈이 펑펑 내리고 있었습니다.   구경하기 어려운 캘리포니아 주민이지라  보는 것만으로도 황홀하고 좋았는데, 문제는 우리 일정에 차질이 생긴 거였습니다.  눈이 너무 많이 내려 산을 오를  없다는 겁니다.  그때 우리는 이미 산에 들어와 오를 준비를 하던 참이었는데, 경험이 많은  반장님은 재빨른 판단력으로 우리를 철수시키셨습니다.  우리 팀원들은 불안해하면서도  반장님의 성의 있는 안내에 안심하며 돌아가는 차에 올랐습니다.  내려오는  폭설로 길이 막혀 4시간이 넘게 고립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운전하시는  선생님과  반장님은 본인들도 불안하고 괴로울  데도 우리들을 위해 간식을 준비하고,   없이 유머와 만담으로 우리 마음을 누그러트려 주셨습니다.   분들 덕분에 지루하고 불안했을  4시간조차 즐겁게 보낼  있었습니다.  내려와서는 그날 일정이 취소될뻔해서실망한 우리들을 위해 늦은 비싼점심(?) ㅎㅎ까지 챙겨주셨습니다.  늦은점심후 뒤늦게나마 그날 일정을  하도록 김반장님이  많이 쓰셨어요.

나중에 들으니, 다른 관광버스에 타신 분들은 같은 길에7시간 동안 갇혀 있었다고 합니다.   분들은 4시간 걸린 우리들을 부러워 하시더군요.   뿐만 아닙니다.  다른  여행사는 첫날부터 가이드의 비자 문제로 가이드가 같이 출발하지 못해 우리   반장님이 계속 다른 관광사 여행객들을 도와 드리기도 했습니다. 타여행사 에서도 인기 만점 있였어요. 이런 과정을 보고 겪으며, 여행 내내 삼호관광을 선택한 저의 현명함(?) 얼마나 고맙던지요.

 들만 하면 헤어진다고, 5일을 동고동락한 우리들이 헤어지는 날이 왔습니다.  모두 헤어짐을 아쉽고 섭섭해하며 마음을 나눴습니다.  특히 우리 모두는  반장님과의 이별이 아쉬웠습니다.  어머니는 눈가가  촉촉해지셨습니다.  저도 시간을 돌려 다시  날로 돌아가고 싶은 심정이  정도였습니다

저는 요즘 신문에 캐나다 여행은 삼호관광으로라는 광고를 보면 왠지 반갑습니다.   문구가 참으로 진정성 있게 다가오고요. 그리고 직장에서, 교회에서, 이웃에게, 친구들에게,  삼호관광으로 캐나다 여행을 다녀오라고 광고를 하고 다닙니다.  캐나다 여행은 삼호관광 이라는 광고 문구가 실리는지왜인지는 직접 다녀오신 분들만 아실꺼예요.

삼호관광 사장님은 참으로   많으세요.

삼호관광의 보배 중에 보배인, 제임스  보다 조금, 아주 쬐금 잘생기신(?)  반장님,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부모님이랑 정말 좋은 시간, 좋은 추억 만들  있게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5일간 함께 했던 우리 5 가족분들 보고 싶어요 ~

5 가족분들 사랑해요~

알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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