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 풍선 여행 후기 남기고 한국 와서도 계속 점프하는 저희 아이의 생명의 은인인 테리 강 가이드님께 감사드리려 일부러 삼호관광 검색해서 후기 남기네요.
(근데 대표님~ 부담스럽게 비회원 글쓰기가 없어서 작은 부담안고 가입해서 글 남겨요 흑)
 
비행기 딜레이되서 여행 시작부터 많은 분들이 지치셨을텐데 유쾌하게 맞이해주셔서 여행 내내 즐거웠고 없는 시간도 만들어내는 노련한 가이드님 덕분에 찍은 유니버셜 지구본 사진은 인화해서 잘 간직할게요.

연합 상품을 선택해서 떠난지라 각오는 하고 있었지만 막상 현장에 가 보니 혼돈의 카오스 속에서 그 많은 인원을 유하게 통솔하는 가이드님과 끝까지 나이스한 우리 팀원들 정말 존경합니다.
아직 세상 경험이 많이 없는 저에게 많은 가르침이 되었어요.
(톰과 제리같이 가이드님과 교수님 두 분이 티격태격하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ㅎㅎ)

관광지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연륜이 묻어나오는 위트 넘치는 진행 덕분에 미국에 두고 온 배꼽 찾으러 조만간 다시 가야겠어요.

2년내 서유럽 여행을 계획중인데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함께 여행가고 싶은 따뜻함을 가진 테리 강 가이드님.
항상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즐겁고 유쾌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 스트레스가 많은 직군이지만
삼호관광 모든 가이드분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