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고싶은 말들을 아래 텍사스 "수 아줌마"님과 샌디에고 "왕언니"님께서

다 적어주셨네요.^^


처음 경험한 팩키지여행에서 너무좋은 가이드님을 만난 덕분에

유익하고 알찬여행 할수있었습니다

(융프라우"요" 트랙킹 코스는 잊을수없음)

 

다시한번 이교보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더불어 다음 여행도 삼호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