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11월 7일 출발하는 서유럽을 다녀온 이상규 부부입니다.

처음 런던에서 본인을 소개할때  J.Q (잔머리)의 왕자 라고하며 노인들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더니

스위스에서 국경을 넘자마자 본인의 생활 터전이라 그런지 J.Q 가 빛을 발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특히 대홍수로 베니스 관광이 불가능한 상황에도 절묘한 시간차 공격으로

장화와 우산없이 무사히 관광을 마쳤습니다.

카프리 관광은 높은 파도로 유람선이 줄줄이 취소되자 25인승 버스를 대절해

리비에라 해안에 버금가는 아말피 해안으로 안내

무사히 모두가 관광을 즐기도록 J.Q 를 발휘 했습니다

이 부장님은 j.Q  의 왕자가 아니라 "KING OF THE J.Q" 입니다.

영국의 세라님. 파리의 이규종님,이 부장님의 풍부한 지식과 열정 

성실함과 프로정신에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