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월 25일 부터 28일까지 캘리포니아 3박4일 여행을 다녀 온 이 윤희입니다.

30년 전에 느꼈던 Yosemite에서의 감동을 되살리고 싶어서 wife와 함께 짧은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겨울철이어서 계곡의 물은 말라있었지만 Half Dome의 장관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Sanfransisco에서 금문교를 걸어서 건넜던 것도 좋았고 마지막 날 Pebble Beach Golf course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기억에 남는 것은 우리의 Guide로 수고해주신 Jeff Baik님의 현지 안내 내용입니다.

각 여행 course에 대한 폭넓고 깊이 있는 설명과 함께 어우러진 재기넘친(?) HUMOR가 피곤함을 잊게 해주었고 즐거웠습니다.

강행군의 일정이었지만 별다른 불편함은 없었고  즐거웠던 기억만 있습니다.

함께 했던 모든 분들과 친절하게 예약을 도와준 Angie에게도 감사드립니다. 

Jeff Baik과 함께 했던 모든 분들 다 건강하고 복된 2020년 맞으시기를 기도합니다.

다음에 다시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_^)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