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ne Chung christinechung111@gmail.com

 

 

저희는 이북 오도 민 모임의 함북 도민회 모임에서 해마다 가을이면 함께 가까운 곳에

2박 3 일의 여행을 다녀 오군합니다
약 30 여명의 회원 중에서 이번에 니런 저런 이유로 9 명의 회원만 지난 12 월 2 일 LA 에서

 출발하여 Sedona  에 다녀오기로 했읍니다

마침 우중이어서 조금은 싸늘한 기온이었으나 예정 된 시간에서 조금 늧게 삼호 관광

본사 앞에서 출발 하고 가이드를 맡으신 분이 올라오셔서 자기 소개를 하시며 이렇게

작은 숫자로 큰 버스를 움직이는것은 기이드 생활 몇년 만에 처음이라고 하였읍니다

버스엔 몇명 더 올라 오구 다음  다이아몬드 바 에 가서 9명을 더 태우고 떠난다고 한다

우릴 안내 하는 가이드는 연세가 좀 들고 우리에게 그의 경력을 설명 해 주고 나의 경우

정말 미국에서 50년이 넘게 살아온   세월에 여기저기 많이도 다녀보았고 특별히

세도나. 맘모스. 라스베가스 . 오래곤 유타주 등은 많이도 다닌 곳인데 심심 하면 바람 쐴 겸

서는 여행지이다 그래서인지 많은 가이드들이다 다르다 어떤이는 탈때 잠간 설명 하고

어떤이는 도착지에서 짦은 설명으로 끝이나 곤 해서 먼 여행에 지루할 까 봐 두권의 책을

짐 속에 넣어 가지고 떠났는데 이번 윤 가이드님 너무 많이 아시고 계속 쉬지않고 설명해주고

안내해주어서 감동이었습니다 자상 하게 그지역의 역사와 지리자여의 특징 이며 과거사며

구석 구석 설명하고 배우게 해주었음니다 산의 높이와 강의 길이 등 계절의 변화등 어떤 동물이

 살고. 모두 감동이었읍니다 그리고 일행을 자상하게 돌보시고  연로라신분의 화장실도 다

도우시고  버스 안에서 급한 사람에게 모두 감사 했읍니다 모든 가이드님이 이분 같으면 좋겠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읍니다 참 좋은 여행 이었읍니다 2박 3일 함께한 시간이 어느덧 추억이 되고

아리조나의 하얀 눈덮인 들역이 꿈처럼 변하고 LA 로 향하는 돌위에 세차게 뿌리던 12 월의

겨울비가 차창 밖을 뽀얗게 창밖을 덮어주더군요  토요일 모임에서 모두 즐거웠다고

이제부터 매년갈 여행은 세도나로 가기로 하자고 모 두찬성 하고요 윤 가이드님 께감사를 보내며

 삼호관광 에도 무한한 발전을 기원함니다
함북 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