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박11일 일정으로 남미 여행을 다녀온 김 숙인 입니다.
너무나 아름답고 환상적인 여행으로
연말연시를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수고하시는 가이드분들의 노고가 있어 가능했었고 특히 이과수 가이드 안드레 최 님의 성심을 다한 수고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남미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최고의 가이드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2020년 새해에도 삼호관광의 좋은 여행상품을 기대해봅니다.  Happy New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