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에도 삼호를 통해서 남미여행 잘다녀왔습니다. 
여행을 여러번하면서 처음으로 이런 메일을 쓰네요.
이번여행중에 이과수폭포에서 만난 최웅진 가이드님과 함께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여행온사람들의 마음을 읽고, 최선을다하는 가이드님과 많이 웃고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