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더믹 이전에 지중해 크루즈를 예약해서 3년만에 큰 기대를 가지고 떠났다

기항지 투어가 변경은 됐지만 코비의 이후라 이해하기로 했다

처음 계약할때는 비행기도 논스톱이라해서 당연히 논스톱이라 생각 했는대

경유비행기였다

배에 도착해서 2틀후에 기항지 투어를 다니기 시작 했는대구경한다는 곳의 반도 안갔다

뿐만아니라 정말 허접한곳만 데리고 다녔다

이런데를 보려고 몇천블씩 들여서 왔는가 싶었다

손님과 가이드 사이에 언성이 높아졌다

어떤곳은 가서 단체가 화장실 쓰고 성당은 구경도 못하고

다시 버스에 탔다

어이가 없는 상황이었다

몇번을 유럽을 다녀온 나로서는 이렇게 오면 다시는 유럽에 오고 싶은 마음이 안들더러 생각했다

정말로 상호는 이런 시스템이지 모르고 보낸건가

아님 마루타였나 하는생각에 화가났다

거짖같은 기항지 투어 ......

마지막 날에 스페인이 와서 좋은 가이드님 때문에  조금은 화가 풀렸지만

내인생에 삼호관광 투어는 마지막일것이다

 

이글을 읽으신 분들은 크루즈 완전 비추이다

시스템도 확인도 안하고 여행객을 보낸 삼호 관광

그 책임을 묻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