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관광이 '팔도 유람과 맛 기행 투어'라는 슬로건으로 총 4종의 투어상품을 출시하며 새로운 코스로 업그레이드된 모국관광상품을 런칭했다.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출발하는 투어상품을 살펴보면 팔도유람 12일 코스를 비롯해 서해안-제주도 유람 8일, 동해안-제주도-서울 유람 10일, 동해안-제주 유람 8일 등으로 특급호텔에 숙박하며 곳곳의 맛집과 명승지를 둘러보게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요금은 항공료 및 세금을 포함해 1인당 1999달러에서 2499달러. 

 

[LA 중앙일보 박낙희 기자 - 기사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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