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관광이 다음달 16일부터

요세미티/샌프란시스코 3박 4일 일정의

새로운 관광상품을 선보인다.

 

삼호관광은 그동안 요세미티/샌프란시스코 코스가

2박 3일 빡빡한 스케쥴로 진행돼

여유있게 여행을 즐길수 없었다는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다음달 16일부터는 요세미티/샌프란시스코 코스를

3박 4일 일정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삼호관광은 저가 경쟁에서 벗어나

관광의 질을 높여 여행의 참맛을 제공하는데

승부수를 던지겠다는 계획이다.

 

기존보다 하루가 늘어난 일정으로

여행객들은 요세미티와 샌프란시스코에서

각각 하루씩 여유있게 머물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거파인 철도역에서 증기 기관차를 타보고

금문교를 도보로 건너는 새로운 경험도 할수있게 됐다.

 

[라디오코리아 조정관 기자 - 기사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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