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관광에서는 샌프란시스코와 요세미티를 전 일정 관광할 수 있는 상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획기적이고 알찬 스케줄과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여행객들의 눈을 사로잡은 미서부 5박6일 상품의 예약이 빗발치고 있다. 

매주 화·토요일에 출발하는 삼호관광 미서부 5박6일 프로그램은 여행의 진정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일정 속 여행객들이 주목할만한 것은 신이 빚은 지상 최대의 조형물이라 불리는 그랜드캐년을 관광하고 라스베가스 스트립에 위치한 룩소 또는 뉴욕뉴욕 호텔에 숙박하게 된다는 점이다. 

라스베가스는 연중무휴인 독특한 사막 휴양지로 호화스러운 음식점과 호텔, 공인도박장 등으로 야간 관광도 가능하며 다양한 체험까지 즐길 수 있다.

 

 또한 유네스코 자연유산에 등재 된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관광할 수 있는데 이 곳은 수많은 영화와 소설의 배경으로 다뤄진 곳으로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도 받을 수 있다. 

요세미티의 폭포 트레일에서 산책이나 자전거를 이용한 자유시간도 제공돼 훨씬 더 여유로운 여행을 누릴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와 요세미티를 전일 관광할 수 있다는 점은 여행의 질을 높여줘 여행다운 참 맛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여행객들을 이끌기 충분하다.

한편 삼호관광( www.samhotour.com/main/main.asp)은 미국 LA소재 한인 전문 여행사로 2015년 업그레이드된 일정과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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