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관광에서 선보인 미서부 요세미티 그리고 샌프란시스코 3박 4일 일정은 로스엔젤레스, 프레즈노, 요세미티, 샌프란시스코, 솔뱅을 거쳐 다시 로스엔젤레스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삼호관광에서는 이번 상품을 통해 도시에서는 느껴볼 수 없었던 자연의 진한 향과 낭만을 담아 돌아올 수 있는 여행이 될 것이라 소개했다. 

 

 미주 전문 여행사 삼호관광( http://www.samhotour.com/main/main.asp)과 전격 계약을 체결한 증기기관차 슈가 파인 철도는 여행의 목적이라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증기기관차는 1899년부터 1931년까지 30년 동안 운영된 제재 회사의 운영한 기관차를 복원한 역사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이제는 미서부 요세미티를 관광하며 빠질 수 없는 코스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미서부의 관광명소로 자리잡은 증기기관차 슈가 파인 철도는 1시간 정도의 코스로 여행의 강한 여운을 안겨다 줄 것이다. 

 

 그 후 일정으로는 샌프란시스코로 이동하여 아름다운 예술인의 마을 소살리토 시내를 관광하게 된다. 오후엔 트윈픽스에서 샌프란시스코의 전망을 감상하며 하루를 마무리 짓는다. 마지막 날은 다시 몬트레이로 넘어와 태평양 연안의 최고의 절경을 자랑하는 17마일 드라이브 코스를 관광하게 되는데 이 해안은 북쪽 몬트레이부터 남쪽 카멜까지 이어지는 해안선이다. 마지막으로 덴마크풍의 작은 민속촌인 솔뱅의 역사를 배울 수 있다.

 

 삼호관광에서 새롭게 출시한 미서부 요세미티 샌프란시스코 3박 4일 일정은 1인 비용 $389.00이다. 추억에 이끌려 계절의 정취도 누비며 진정한 기차여행의 묘미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짧은 일정이지만 아이와 어른 모두 행복 넘치는 여행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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