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관광이 연말연시를 맞아 항공 이동의 장점과 5성급호텔 숙박 및 차별화된 식사로 무장한 다양한 특선 상품을 선보였다. 올 연말연시를 맞아 대대적인 업그레이드가 진행된 지역은 이 기간 인기 여행지인 유럽이다.

유럽 전문 가이드 동행과 함께 항공 일정, 숙박, 식사 수준은 크게 높였지만 가격은 낮춘 것이 특징이다. 6일간 진행되는 프랑스 파리 일주는 LA에서 파리까지 에어 프랑스를 이용해 중간 경유 없이 도착한 후 여유 있게 일정을 진행 할수 있도록 했고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인 루브르 박물관 등 모든 일정의 입장료를 포함 시켜 부담을 덜어준 것이 눈길을 끈다.

이태리 일정은 로미오와 줄리엣의 고향 베르니에서 숙박하며 해물 정식 등 차별화된 최고급 식사로 일정을 짰다. 삼호관광의 연말연시 핵심 상품 중 하나인 멕시코 칸쿤 일정은 에메랄드 바닷가에 위치한 ‘Grand Caride’ 리조트에서 연말을 맞아 특별한 일정을 보낼수 있도록 했다.

미서부 버스 패키지 투어 중에는 인디언의 성지 모뉴먼트를 3일 또는 4일간 보내며 자연의 신비로 가득한 엔틸롭 캐년과 에메랄드빛의 파웰 호수의 유람선 관광이 일정에 담겼다. 서부 영화의 산지 케납에 위치한 호텔에서 숙박하며 서부 개척 시대를 그대로 남겨둔 마을에서 스테이크 특식도 즐길 수 있다.

버스로 이동하는 미 서부 특선 상품 중 그랜드캐년 스카이워크, 라스베가스, 요세미티, 세코야, 킹스캐년 그랜드 캐년 동굴관광 등을 방문하는 일정은 이 기간에만 이용 할 수 있다.

스키 애호가들을 위해 너겟호텔에서 묶는 리노 스키 투어 상품과 맘모스 스키 투어 일정도 하얀 설경에 천혜의 자연에서 즐길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해 한인들의 문의가 많다.

삼호관광은 3년전부터 라스베가스 숙박 상품 이용 고객들을 위해 한인 여행사로는 처음이자 단독으로 하루 1,000달러 상당의 시티투어 전용 차량인 2층 빅버스를 대여해 추가 요금 없이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삼호관광 신영임 부사장은 “올해는 미국 한인 여행사로는 처음으로 자체 신축한 새로운 사옥에 입주한 의미와 감사가 가득한 한해였다”라며 “한해를 마무리 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연말 연시를 맞아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특선 상품을 기획해 부담 없는 비용으로 이용 할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문의:(213)427-5500

 

[헤럴드 경제 미주판  이경준 기자 - 기사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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