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 1박2일 일정

삼호관광(대표 신성균)이 와인을 마시며 온천을 즐길 수 있는 1박2일 일정의 '봄맞이 와인·온천 특별 관광' 이벤트를 마련했다. 

와인 산지로 유명한 파소 로블레스(Paso Robles)와 샌루이스오비스포(San Luis Obispo) 지역을 방문해 포도밭 산책, 양조장 시음을 경험하고 온천에 몸을 담그며 캘리포니아의 봄을 시각과 미각, 촉각으로 느끼는 일정이다. 

센트럴 코스트 언덕의 아름다운 풍경과 포도밭 중심부에 설치된 지하수 온천 샘물은 일상에 지친 피로를 말끔히 씻어줄 것이라고 삼호 측은 설명했다. 

이 지역 온천은 인디언들이 각종 질병에 사용하던 물로 이후 천연 미네랄 온천으로 개발된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피부 미용과 질병 치료에 좋은 유황 성분이 많이 함유된 것으로 유명하다. 

또 현대적인 스타일의 럭셔리 노천탕도 마련되어 있다. 해안을 끼고 오가는 도로에서 보는 바닷가 풍경과 포도밭, 들판의 형형색색 들꽃은 덤이다. 

숙소는 샌시메온 바닷가가 보이는 곳에 위치한 호텔로 가족이나 친구끼리 봄 소풍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여행 일정은 1차 4월 19일, 2차 5월 6일, 3차 5월 8일 등 총 3차례가 예정되어 있다. 출발일마다 선착순 100명으로 인원이 제한된다. 요금은 1인당 159달러. 

▶문의: (213) 427-5500.


[LA 중앙일보 - 기사 발췌]

[기사바로 가기]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7128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