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한인여행업계도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산으로 바다로, 그리고 해외까지 다양한 특선 여행상품을 내놓았다.


삼호관광(대표 신성균) 측은 추수감사절 당일인 28일 출발해 주말까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로 차별화를 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목화석/그레이트 운석지가 추천 상품으로 2박3일 일정에 가격은 1인당 299달러다.


목화석 국립공원은 오랜 세월 풍상을 거쳐 나무가 돌로 바뀐 모습과 약 5만년 전 떨어진 운석 때문에 생긴 운석 분화구 등으로 자연의 신비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코스라는 것이 삼호 측 설명이다.


이외에도 스카이워크와 후버댐, 데스밸리를 함께 둘러보는 라스베이거스 2박3일 일정(399달러), 인디언의 성지인 모뉴먼트와 엔텔롭 캐년, 파웰 호수를 둘러보는 2박3일이나 3박4일 일정, 신비의 약초 온천으로 불리는 리베라 오크 온천, 나파밸리 와인투어(2박3일·299달러) 등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상품들이 다양하게 준비됐다.

 

----- 기사 발췌 :: [LA중앙일보] 발행 2019/11/11 경제 1면 -----

 ** 기사 전문 :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776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