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관광(대표 신성균)은 미주지역 한인 여행사로서는 처음으로 지난 6월부터 VVIP 용 럭셔리 버스를 도입하여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여행을 제공 중이다.

 

 삼호관광이 운행하는 VVIP 럭셔리 버스는 캐나다 프리 보스트(Prevost) 사가 56인용 버스를 33인용 럭셔리 버스로 개조해 새로 제작한 모델이다. 

 

 해당 버스 차량의 한 대 가격은 기존 차량 10만 달러의 6배가 넘는 65만 달러로, 최신 인테리어 등 각종 승객 편의시설이 돋보인다. 

 

 한 줄에 4명씩 14줄로 총 56명이 탑승할 수 있었던 기존 버스와 달리 VVIP 럭셔리 버스는 한 줄에 1인 좌석, 2인 좌석으로 총 3명씩 11줄로 33명만이 탑승하기 때문에 이용객에게 넓고 편안한 좌석을 제공한다.

 

 또한 차량 뒤 공간에 친환경 화장실 및 아이스박스를 설치, 버스 운행 중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충전용 단자와 보스(Bose) 오디오 시스템을 갖춰 최상의 편의를 제공한다. 이 밖에 와이파이 및 모니터와 안전을 위해 3점식 안전벨트를 장착했다. 

 

 'VVIP 용 럭셔리 리무진버스 투어' 요금은 기존 버스 투어 요금에 1인당 1일 25달러만 추가하면 된다. “미서부 4대 캐니언 6박 7일 상품”을 VVIP 럭셔리 리무진 투어로 만나 볼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삼호관광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출처: [투어타임즈] 삼호관광 33인승 'VVIP 럭셔리 버스' 도입 호평 - http://www.tourtimes.net/140357